자소상 꾸미기
― 동물교감 기반 자아상 통합 프로그램 ―
1) 준비물
2) 적용 대상 및 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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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, 청소년, 성인, 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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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 / 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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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존감 향상 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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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축, 정체감 혼란, 자기부정 대상자
3) 적용 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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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기 (자기이해 단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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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결기 (자기통합 단계)
4) 목표
5) 동물교감 기반 작업 과정
① 동물과의 안정 교감
도우미견을 쓰다듬으며 질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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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아이의 얼굴은 어떤 느낌인가요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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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편안해 보이나요? 긴장돼 보이나요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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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아이는 어떤 성격 같나요?”
→ 타자의 얼굴을 먼저 읽게 한다.
② 나를 닮은 동물 찾기
질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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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어떤 동물과 닮았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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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모습 말고, 성격으로 보면?
예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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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처럼 조용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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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처럼 사람 좋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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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북이처럼 천천히 가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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늑대처럼 지켜주는 사람
→ 자아 동일시 시작
③ ‘나-동물 자소상’ 만들기
점토로 다음 중 하나를 만든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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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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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닮은 동물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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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+동물 혼합 자아상
(자존감이 낮은 대상은 2번부터 시작 권장)
④ 꾸미기 단계
꾸미기 질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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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얼굴의 눈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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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표정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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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얼굴은 어떤 상황에서 가장 빛날까?
동물 특성을 반영해 꾸민다.
⑤ 이름 붙이기
예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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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조용하지만 강한 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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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코코처럼 따뜻한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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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천천히 가도 괜찮은 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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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지켜주는 늑대”
⑥ 치료적 대화 확장
치료자 질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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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얼굴은 무엇이 두려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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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필요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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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옆에 있으면 안전할까?
→ 동물 = 안전기지 상징으로 연결
6) 심리학적 의미
👤 자소상 = 자아개념
🐾 동물 동일시 = 방어 낮춘 자기표현
🎭 점토 = 감각통합
🌿 꾸미기 = 자기강화
특히 발달장애, 자존감 저하 대상은
“직접 나를 만들기”가 부담이 크다.
→ 동물 자아상은 완충 장치 역할을 한다.
7) 사례 예시
사례 1 – 위축된 초등 여아
자신 얼굴 만들기 거부.
대신 “고양이 얼굴” 제작.
말:
“얘는 말은 안 하는데 생각은 많아요.”
→ 자기 동일시 성공
→ 이후 사람 얼굴 제작 가능
사례 2 – 공격적 행동이 잦은 남아
늑대 얼굴 제작.
처음엔 이빨 크게 표현.
치료자 질문 후:
“얘는 사실 새끼 늑대 지키는 거예요.”
→ 공격성 → 보호성 재구성
8) 확장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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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자와 ‘우리 가족 동물자아상’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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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아상 사진 촬영 후 성장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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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의 강점 카드”와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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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결 시 자아상 전시회
9) 현장 유의점
✔ 외모 평가 금지
✔ 부정적 표현도 수정하지 말고 의미 탐색
✔ 동물과 실제 비교하지 않기
✔ 정서 과흥분 시 교감 후 다시 작업
이 활동은 선생님이 진행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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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 동물교감 인지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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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문화 청소년 자아정체감 프로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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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로스 회복 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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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아탄력성 향상 집단
모두에 확장 가능하다. |